안녕하세요 젠스타메이트 뉴스룸 구독자여러분~ 👋

오늘은 젠스타메이트 리서치센터가 발간한 2025년 4분기 오피스 마켓 리포트‘를 참고해
지난해 오피스 시장을 관통하는 굵직한 변화를 짚어보겠습니다. 

2025년 대한민국 오피스 시장이 역사적인 한 해를 보냈습니다! 🎉

 

💰 역대 최대 거래규모 달성

리포트에 따르면, 서울 및 분당 오피스 시장의 연간 거래규모가 24조 12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0년 집계 시작 이래 처음으로 20조원을 돌파한 수치로, 기존 최대치였던 2021년(15조 290억원)보다 무려 60%나 증가한 규모입니다. 📈

특히 4분기에는 6조 8,591억원이라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거래액을 달성하며 한 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습니다.

 

🏢 대형 코어자산 거래가 시장을 이끌다

4분기 서울 오피스 거래규모는 전 분기 대비 21% 증가한 5조 7,08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을 견인한 주역은 대형 빌딩 거래였는데요:

  • 시그니쳐타워: 1조 346억원 (KB자산운용이 평당 3,420만원에 매입, CBD 최대 규모 경신) 🏆
  • 센터포인트 광화문: 4,320억원
  • 흥국생명신문로빌딩: 7,193억원

 

📍 권역별 거래 동향

연간 기준으로 살펴보면:

  • 도심권역(CBD): 9조 1,000억원으로 전체의 38% 차지
  • 강남권역(GBD): 5조 6,000억원
  • 기타권역: 5조원
  • 여의도권역(YBD): 그 뒤를 이음

전략적 투자자들의 직간접 투자 확대로 CBD와 GBD를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되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

 

💵 평당 거래가격 현황

권역별 3.3㎡(평)당 거래가격을 보면:

  • GBD: 3,920만원 (최고가)
  • CBD: 3,319만원
  • YBD: 2,852만원
  • 기타권역: 2,480만원

주목할 만한 점은 기타권역의 팩토리얼 성수가 평당 4,000만원에 거래되며 성수지역 단일 자산 기준으로는 최초로 4,000만원대를 돌파했다는 것입니다! 🌟

 

📉 임대시장: 공실률 개선 & 임대료 소폭 상승

대형 공실이 해소되면서 서울 오피스 공실률은 전분기 대비 0.4%p 하락한 6.6%를 기록했습니다. 권역별로는:

  • CBD: 5.0%
  • GBD: 3.4%
  • YBD: 3.1%

임대료는 계절적 조정 국면에서 전분기 대비 0.5% 상승했으며, CBD 평균 월임대료는 평당 11만 4,200원으로 0.8% 올랐습니다. 📊

 

🔮 2026년 전망

김규진 젠스타메이트 리서치센터장은 “연기금과 공제회의 대체투자 출자 확대로 시장 유동성 확대가 기대되지만, 금리 동결 기조 지속으로 투자자들의 접근 방식이 보다 선별적이고 보수적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2026년 상반기 오피스 투자시장은 거래규모 조정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역대 최대 거래규모를 기록한 2025년의 열기가 2026년에는 어떻게 이어질지, 젠스타메이트가 계속해서 시장을 면밀히 분석하고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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