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반기 대학생 대상 채용설명회 성료

젠스타메이트가 올해도 미래의 부동산 전문가들을 만나기 위해 캠퍼스로 향했습니다. 🎓
지난해 3개 학교에서 진행했던 대학생 대상 채용설명회가 올해는 총 6개 학교로 확대됐는데요. 부동산, 도시, 건축 등 젠스타메이트의 주요 사업과 밀접하게 연결된 전공 및 학회를 중심으로 학생들과 직접 만나 회사와 직무, 채용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채용설명회는 5월 7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됐습니다. 올해 채용설명회에는 총 115명의 학생이 참석했으며, 건국대 부동산학과를 시작으로 서울대 부동산학회, 한양대 도시공학과, 성균관대 건축학과, 중앙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연세대 부동산학회까지 총 6곳의 캠퍼스에서 젠스타메이트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서울대 부동산학회, 성균관대 건축학과, 연세대 부동산학회가 새롭게 추가되며 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이번 채용설명회에서는 젠스타메이트가 어떤 회사인지, 어떤 직무와 사업 영역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채용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젠스타메이트는 상업용 부동산 전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 부동산 자산관리, 매입·매각 자문, 임대차 컨설팅, 리서치, 개발사업, 물류부동산, 리테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부분은 역시 “입사하면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였습니다.
이에 HR팀은 채용전형과 지원 방법을 안내하고, 각 직무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젠스타메이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재상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단순한 회사 소개를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커리어 방향을 젠스타메이트의 직무와 연결해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설명회의 가장 큰 특징은 현업 임직원들이 직접 캠퍼스를 찾아갔다는 점입니다.

CRE본부, PM, R&C, CM, 물류, 개발사업, LM 등 다양한 부서의 임직원들이 설명회에 참여해 학생들과 만났습니다. 총 15명의 임직원이 현장에 함께했으며, 이 중 임원 5명도 직접 참석해 젠스타메이트의 사업 방향과 부동산 업계의 흐름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교과서나 기사로만 접하던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실제 현업자의 언어로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직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부터 입사 후 성장 가능성, 부동산 업계의 변화까지 폭넓은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설명회와 현업 특강 이후에는 1:1 채용 상담도 진행됐습니다. 📝

학생들은 관심 직무, 지원 준비 방법, 자기소개서 방향, 커리어 고민 등에 대해 현직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짧은 설명회 시간이었지만, 학생 한 명 한 명의 질문은 꽤 구체적이었습니다. 그만큼 상업용 부동산 업계로 커리어를 확장하고자 하는 예비 인재들의 고민이 진지하게 느껴졌습니다.
젠스타메이트는 2026년 전환형 신입사원 인턴 채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채용은 실무 역량과 조직 적합성을 함께 검증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전환형 인턴십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인턴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기회가 부여될 예정입니다.
현재 예정된 채용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채용공고 및 서류전형: 6월 중순 ~ 7월 2주차
인적성검사: 7월 3주차
면접전형: 7월 4주차
최종 합격자 안내: 7월 5주차
인턴 근무기간: 2026년 8월 3일 ~ 11월 30일, 총 4개월
지원자는 사람인, P&P카페 등에 게재되는 채용 공고를 통해 모집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젠스타메이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채용 인원과 모집 직무는 본부별 수요조사 이후 확정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회사 내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젠스타메이트가 채용설명회를 진행하는 이유는 단순히 채용 공고를 알리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상업용 부동산 산업은 아직 학생들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오피스, 물류센터, 리테일, 호텔, 개발사업, 자산관리, 리서치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공간 뒤에는 전문적인 부동산 서비스와 시장 분석, 운영 전략이 숨어 있습니다.
젠스타메이트는 학생들이 이 산업을 더 가까이 이해하고,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탐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캠퍼스와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입니다.
캠퍼스에서 만난 반짝이는 질문들이 언젠가 젠스타메이트의 새로운 프로젝트와 현장에서 다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미래의 젠스타메이트 인재 여러분, 곧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