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하기엔 쑥쓰러웠지만 마음속으로 칭찬하고 싶었던 동료를 소개하는 젠메인의 지치지 않는 릴레이, 바로 칭찬 릴레이 입니다!
월 마다 선정되는 조직문화 캠페인을 통해 숨겨왔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데요.

2026년 01월의 주인공은 바로 LM팀 정혜정 과장이며, 선정 사유는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 책임감 있는 업무처리였습니다. 아래에 선정 소감을 통해 정혜정 과장님을 알아보러 가시죠!

 

Q. 선정에 축하드리며, 자기소개와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LM팀 정혜정 과장입니다.
평소 여행이 취미인데 대체로 다 맛있게 잘 먹는 편이라 
맛집을 찾아다니기보다는 여러 여행지를 둘러보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장롱면허 탈출을 위하여 틈틈이 운전 연습도 하고 있습니다!


 칭찬릴레이 주인공으로 추천해주신 김시연 과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해의 시작을 이렇게 뜻깊게 시작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Q. 최근 가장 즐거웠던 기억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긴 추석 연휴를 이용하여 유럽 여행을 다녀온 것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이탈리아는 치비타 디 반뇨레조라는 작은 마을에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오스트리아는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트 광장에서 바이올린 버스킹을 보았던 것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Q. 업무 때문에 생긴 습관이나 직업병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많은 사우분들께서 공감하실 것으로 생각되는데, 
오피스에 방문하면 건물 규모와 상관없이 입주사 보드판을 찍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사진첩에 제 사진보다 테넌트 보드 사진이 더 많아지는 그날까지! 열정을 다하겠습니다ㅎㅎ

 

Q. 하루를 힘내기 위한 주변의 맛집을 한 곳 소개해 주세요.
페럼타워 지하2층에 새로 생긴 ‘카츠쇼신’을 추천드립니다.
프리미엄 말돈소금, 트러플 오일, 연겨자, 새우젓 등 여러가지 곁들임 방식 모두 맛있고,
육즙이 살아있는 돈가스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 메뉴 중 특히 부드러운 히레카츠를 추천드립니다.

Q. 마지막으로 동료 직원 분들에게 한마디! 

2026년 병오년 (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붉은 말처럼 활력 넘치고,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소감을 마치며, 다음달의 주인공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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